🔒 로그인 필요
25/12/01 07:00
병원에서 실수로 오컨을 당해버린
제가 목이 안좋아서 견인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이 치료가 턱을 받치고 위로 땡기는 치료인데, 간호사님께서 실수로 턱보다 살짝 아래에 있는 목에다 걸어버린겁니다. 그래서 기계가 위로 땡길때마다 목이 조르면서 난생 처음 오컨을 기계한테 받게되었습니다. 시전자의 입장에서만 해보다가 당해보니 어떤 느낌인지 알겠더라고요... 이걸 바탕으로 다음에는 오컨을 더 제대로 해보자고 깨닫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b
0
18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