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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1 06:04
저는 왜? 라고 묻는거 즐겨요.
내 성향에 대해서도 그냥 펨돔 아니고 왜 나는 펨돔일까? 만들어진걸까, 타고난걸까 나는 정말 펨돔일까? 돔은 어떤 존재일까? 내가 괴롭힘을 좋아하고 즐기는 이유는? 등등. 그냥 좋아한다. 에서 멈추지 않고 난 왜 그것을 좋아하는가 탐구하는 것을 즐겨요. 근데 이건 타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 섭분들한테도 막 물어봐요. 님이 생각하는 섭은 어떤 존잰가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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