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촛농
25/11/30 12:49
미치겠다 진짜
내가 지금 이미지 관리 기간이라 말을 아껴서 그러는데 너 벗겨놓고 온 몸에다가 내꺼라고 마킹하고 싶어. 머리채 잡아 제끼고 목에 키스마크를 시작으로 바이팅, 스팽하면서 온 몸을 내 자국으로 물들이고 싶어. 절대 나 잊지 말라고 손발 묶어두고 거즈플도 하고싶고 내가 널 얼마나 애정하는지 느껴보라면서 저온초 플도 하고싶어. 내가 귀하다는거 잊지 말라고 침대 밑 발 받침대도 시키고 싶고 다 끝난 후엔 꼭 끌어안고 내가 그만큼 널 생각한 거라고, 착한 내 강아지 고맙다고 하고싶어. 그리고 에프터케어로 너 씻겨줄게. 내가 아프게 했으니까 나로 깨끗해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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