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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30 11:48
주토피아를 봤는데요
원래 디즈니랑 픽사(특히 픽사)를 애정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이상하게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면 더 많이 우는 사람이긴 한데 (스즈메의 문단속 보고도 울었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많이 울고 왔네요😶 보고 나오니 위로 받는 느낌도 들고 스포가 될 수 있어 말을 아끼지만 소수자들을 위한 영화인 거 같습니다 마치 우리처럼요:) 빌럽을 알게 되고 늘 드는 생각이 내가 절대 이상한게 아니다! 거든요? 다를 뿐 배척하지 않고 이해하면 살기 나쁘지 않은 세상이 될테니깐요☺️ 아 너무 오글거린다 민망하니 도망가겠습니다 외롭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빌러비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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