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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30 03:37
괴롭힘과 포근함
원래는 구인글만 보고 나이대나 지역 성향에 맞는 분에게 연락드리다가 처음 구인글을 써봅니다. 첫 연락에 대화를 나눴던 분은 어떤이유에서인지 만나기로 한 날 잠수라 약간 현타가 와서 차라리 구인글로 좋은 분 만나고 싶네요 제 성향은 헌터 디그 새디가 강하고 상대적으로 약한 돔 성향자 입니다. 상대가 괴로워하거나 싫어하는 모습이 좋기 때문에 새디로 시작했지만, 막상 마조를 만나면 그것을 즐기는 상대의 모습으로 인해 만족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학이나 혹은 여러 상황을 통해 상대를 괴롭히고, 상대가 괴로워하는 모습에서, 그런 상황에서도 나를 원할 수밖에 없는 상대가 좋았습니다. 사람 수만큼 성향의 형태가 다양하다고 할 만큼, 다들 다를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나이/거주지: 87년생이고, 경북에 살고 있습니다. 신체: 175cm, 75kg이고, 규칙적으로 헬스를 해서 건강 관리를 하고 있어요. 직업/상태: 평범한 직장인이고, 미혼입니다. (돌싱x) 취미: 운동이나 야외 활동을 좋아하고 다양한 취미를 즐기고 있습니다. 성격: 평소에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에요. 성향을 제외하면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생활을 합니다. 성향 성향은 약 9년 정도 경험이 있어요. 현재는 헌터-디그 쪽으로 성향이 강한 편입니다. 감정 없이 단순한 관계는 지양하고, 서로 신뢰하고 교감할 수 있는 관계를 원합니다. 구체적인 플이나 세부적인 건 대화하면서 서로 맞춰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상형 나이 차이가 너무 많거나 자기관리를 하지 않는 분과는 잘 안 맞을 것 같아요. 성격적으로 서로 배려하면서도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성향적으로는 제가 믿음을 드렸을 때 잘 따라와 주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기타 사항: 거리가 멀어도 괜찮아요! 대부분 제가 이동하겠지만, 그것이 당연한 분은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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