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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30 03:03
이런 일상이 그립다.
맛있는걸 먹으면 니 생각을 하고, 영화를 볼 때도, 운동을 할 때도, 일상 모든 순간을 함께하면 좋겠다. 그러다 깊어질수록 서로가 서로에게 더 잘 알아가고, 100% 이해한다는 없겠지만.. 그래도 내 입장에서 내 힘이 되어주는 사람, 내 사랑 플을 하면서도 더 깊이 내 자국을 만들고, 괴로워하면서도 내 만족을 위해 참는 널 보면 더 사랑스럽다. 녹초가 되어 내 품에 안긴널 다시 한 번 꼭 껴안고 이마 볼 입술 가볍게 뽀뽀하고. 토닥이면서 재워준다. 잠든 널 보며 이런 일상에 감사한다. 너와 함께 있는 행복한 순간을. 뭐, 그냥 생각이 나네요ㅎㅎ 소소한 일상, 나에게는 그게 전부가 될 수 있으니까요. 사람은 사람을 만나야하는게 맞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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