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빨간색 스타킹
25/11/30 02:05
바뀌는 일상
시대가 변하며 직장, 일상, 연애 등 모든 관계와 기준이 달라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직장에서 개인을 우선시 하는 기준이 강해져 오히려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개인주의를 가장한 이기주의도 많아지고 감정을 나누는 관계에서도 우리라는 개념보다 나 자신을 채우는 것에 급급한 사람도 많아진 거 같습니다. 달라지는 흐름을 그 어느 하나 따라가지 못한 촌스러운 생각 때문인지, 바뀌는 세상이 어색하기만 합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잘 지내시나요?
0
4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