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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9 23:56

짧은 생각 [구인]

아마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있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제 짧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 생각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아마 누군가에겐 동의할 수 없는 이야기 일 수고 있고 누군가에게는 동의할 수 있는 이야기 일테지만 어느쪽이 되었든 생각 혹은 방식에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글을 올리는 곳이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커뮤니티 기준으로 작성하였음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마 구인을 하게 된다면 우리는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을 것입니다. 아무나와 만날 수 없을 것이고 아무나와 깊은 관계를 가지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커뮤니티를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스스로가 어떤 타입의 사람인지 알리는 것 또한 한가지 방법일 것이고, 따로 활동은 없더라도 한문단의 채팅으로 자신을 어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 단원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어떤 방법을 사용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많은 분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입니다. 연애도 똑같지만 성향자의 구인은 더 어렵습니다. 연애관과 더불어 성향까지 보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성격도 외모도 모두 마음에 드는데 프레이 성향자가 마스터 성향자를 만나기엔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결국 서로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오랜 시간 관계를 지속할 수 없을 것입니다. 두번째는 자신이 해로운 사람이 아닌것에 대한 어필입니다. 이건 멜펨 구분없이 모두 동일합니다. 멜분들 중에서 꽤 많은 분들이 이 부분을 헷갈려 하시는데, 펨분들이라고 해서 반드시 무조건 무해하진 않습니다. 이건 성별의 문제가 아닌 개인의 성향과 성격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서 성별을 끌고와 생각한다면 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자신부터 자신이 얼마나 무해하고 다수의 성향자에게 같은 성향자로써 인식되느냐 또한 고민의 영역일겁니다. 누구나 서로 자신의 짝을 찾길 원할겁니다. 저처럼 성향자가 아닌 사람과 결혼을 할 수도, 결디를 할 수도, 연디 디엣 플파 일플 등 수많은 관계를 맺어갈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적은 시행착오를 겪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했습니다. 언제나 드리는 말씀이지만 제 생각은 그저 저라는 개인의 생각일 뿐 결코 정답이라고 생각하거나 주장하지 않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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