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5/11/29 15:51

낭만 가득

오늘 하루가 상당히 낭만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오랜만에 제일 친한 친구를 만나고 만나자마자 친구에게 선물을 줬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사실 정말 별거 아닌 선물이었고 그냥 우연히 본 물건이 너무 친구 취향이라 사둔건데 알고보니 친구도 최근 그걸 살까말까 고민했었다며 너무 좋아해주니 제가 다 기분이 좋았습니다ㅎㅎㅎ 그러고 도착한 LP바는 문을 열자마자 보헤미안 랩소디가 나오며 사람들이 일어나 때창을 하고 있는데 완전히 다른 세상 같더라구요 처음 여길 왔을 때 합석하게 된 분들이 있었는데 오늘 딱! 그 분들이 계셔서 얼마나 반갑던지! 각각 오셔서 합석하게 된거라 서로 아예 모르는 사이인데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또 다시 마주친게 괜히 기분 좋더라고요😊 (그분들은 저를 못 알아보신 거 같지만요) 오늘은 선물을 주는 기쁨과 낭만을 얻은 날이 되었네요☺️ 아! 추천해주셨던 노래들은 사람이 너무 많고 오늘은 되게 락적인 노래들이 나와서 신청할 용기가..안났습니다🥲 사죄의 의미로다 오늘 제가 겟해온 음악들 중 하나 공유드립니다:) 빌러비분들 모두 낭만가득한 저녁 되세요!

like

0

comment

11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