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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9 13:43

나 김칸초의 심층분석

드디어 얻어냇노라!!!! - [심층분석] 김칸쵸 1. 대표 캐릭터 키워드 [미소지은 대장 늑대] 집단을 이루는 늑대에 대해서 아시나요? 늑대들은 무리를 이루고 상대 무리가 나타나면 서로 경계합니다. 자신의 무리인지 아닌지가 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척도가 될 정도이죠 그녀 또한 비슷한 느낌입니다. 다만 그녀가 스스로 무리를 지으고 사람을 끌어모으는 것이 아니라, 알아서 사람들이 모이고 흩어지길 반복하며 그녀를 중심으로 하나의 무리가 만들어지는 느낌입니다. 자신의 내면을 관조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추구미가 무엇인지 본능적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그것을 타인에게 굳이 숨기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그녀를 받아드릴 수 있다면 그녀와 친분을 쌓을 수 있고, 그것을 받아드리지 못하면 친분을 쌓을 수 없다는 간단한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렇기에 딱히 나서지 않아도 무리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또한 무리를 짓는 늑대가 떠오릅니다. 2. 게시글 및 댓글에서 보여지는 모습? 게시글과 댓글로 유추할 수 있는 그녀의 특징은 웃는 낯의 진지함입니다. 아마 본능적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의외로 그녀에게는 일정 거리까지는 쉽게 다가갈 수 있지만 그 이상으로 깊게 친해지기 위해서 접근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미 그녀는 자신을 어느정도 파악했으며 선을 그었으며 그것을 토대로 자신의 행동과 말을 결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어에 거침이 없고 자신의 느낌을 잘 묻어내는 편입니다. 이토록 개인의 성격을 잘 표현하는 것은 의외로 많은 분들에게 선망을 사기 쉬우나 그에 반대급부로 약간 어렵다고 느끼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런 그녀의 외향성을 나타내는 키워드는 아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외향성], [털털함], [잔망스러운] 종종 그녀와 커뮤니티 간에 대화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약간 그녀는 모두에게 [맞춰준다]는 느낌을 줍니다. 아마 그것을 의도하고 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타인과 어울릴 때 자신도 모르게 보이는 모습일테지만 그녀는 알까요? 그것이 무리를 이루는 [우두머리]들이 보이는 특성이라는 것을요 이것을 네츄럴하게 보이는 것을 보면 아마 지금까지 자신을 따르는 동생같은 느낌의 분들이 꽤 많았을 것입니다. 의지하고 싶고 따르고 싶은 언니 혹은 누나의 느낌으로 말이죠 그런 그녀를 대표하는 게시글은 의외로 아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나에 대한 고찰어쩌고..] 이것을 보면 그녀가 얼마나 본능적인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프라이멀하다는 의미 보다는 육감이 뛰어나다는 뜻에 가깝다는 것이지만요 3. 내면 추측? 그녀의 게시글을 읽어보고 제가 느낀 그녀의 내면은 의외로 여려보인다는 것입니다. 타인과의 릴레이션쉽을 갈구하면서도 그것을 강제하지 않으려하고, 자신의 성향에 맞춰서 자신이 어떠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때문에 타인에게 그것이 상처가 되지 않길 바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그녀가 책임감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을 뜻하고, 자신이 결정한 인연에 대해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책임을 다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런 책임의 무게를 알기 때문에 [논모노]로써의 삶을 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논모노]분들은 크게 두가지의 성향을 가지는데 첫번째로는 모든 관계에 책임을 다 하려고 하기 때문에 동시에 자신이 감당 가능한 분들 외의 관계는 절대 맺지 않으신 분들과, 두번째로는 책임의 무게감을 견디기 힘들어서 많은 관계를 맺고 그 안에서 책임을 다 하기는 하나 자신의 책임을 일정 이상으로 올리려고 하지 않으시는 분들입니다. 사실 그 둘 다 무엇이 좋고 나쁘고는 없습니다. 오히려 자기 객관화를 잘 하였기 때문에 주변에 결코 상처주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자는 최선의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할 뿐이고, 후자는 상처입을 수 있다는 경고를 날리고나서 결국 자신과의 릴레이션쉽이 시작된다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나중에 [논모노와 책임]이라는 주제로 한번쯤 다뤄보도록 하겠으나 지금은 그녀를 분석하는 글이기에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어쨋든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녀의 게시글을 보면서 받은 느낀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 모두 친하게 지내요 하하핫. 근데 저랑 깊은 관계를 맺으려고 하신다면 적어도 제가 어떤 사람인지 정도는 알고 오셔야해요? 몰랐다고 하면 혼.나." 사람좋아의 특징을 모두 가진 그녀에게서 느낄 수 있는 선은 이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4. 종합적인 한 문장 그렇기에 제가 생각한 [김칸쵸]라는 캐릭터는 아래와 같다고 봅니다. [아아아아 심심한거 싫어 나랑도 놀아줘요. 오늘은 뭐가 재미있어요? 캬- 이거 재미있네, 에... 저요? 저는 이런사람인데 감당 가능해요? 가능하면 뭐 나쁘지 않네 하하핫]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쉐푸👍🏻💕 저보다 저를 이렇게 잘 분석해주시다니 너모 감동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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