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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9 10:54

이리저리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구인을하면서도 사람 관계가 힘들단걸요. 이리 저리 치이고, 거리가 멀어서 나이가 안맞아서 성향이 안맞아서 등등 그냥, 있는듯 없는듯 살고싶어도 혼자라는게 사무치게 무섭네요. 물론 현생도 바쁘고 너무 정신없는데, 이런 삶에서 나만 봐라보는 사람이 필요한건 어쩔수없나봐요. 한때는 관계에 치이다 보니, 일플을 찾아서 해볼까 했지만... 돌고 도는 삶같아요. 오늘은 뭔가 지치네요, 기대어 쉴 사람이 필요하네요ㅎㅎ 지금 만나시는 분들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지금 관계를 유지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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