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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8 17:35

저도 노래 추천 하나 해보겠습니다

제가 보는내내 오열하며 봤던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한 넘버입니다!! 극을 알고 들으면 눈물 광광이고 모르고 그냥 들으면 단어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고 예쁜 곡이에요! 언젠간 제가 결혼을 하게된다면 축가로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내일 아침부터 바빠서 빌럽 포인트 숙제 미리하는거 아...........닌게 아니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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