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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8 15:44

나 두목

원래 극J라서 진짜 계획적으로 뭔가를 하는 편인 사람이거든요?? 좀 전에 혼자 소주에 맥주 마시다가 갑자기 제주도가 가고 싶어서 비행기표 냅다 예약해버렸습니다....사실 마음이 좀 공허하거나 답답하면 저는 녹차밭을 가거나 찻집을 찾아가거든요? 녹차가 먹고 싶어서 제주도를 예약해버렸지 뭐에요~ 1월에는 시즈오카를 갈까 해요! 제 최애 녹차밭이 있는 도시거든요~ 빌럽 여러분들은 답답하고 공허할 때 어떻게 푸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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