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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8 12:53

BDSM속 SM의 상관관계

제목은 거창합니다만, 플 경험도 별로 없는 미천한 뉴비의 성향 고찰이니 반박 시 니 말이 맞습니다. 여러분도 익히 알다시피 s는 사디즘, m은 마조히즘의 약자입니다. 사디즘이란 가학성을, 마조히즘이란 피학성을 의미하죠. 1000명의 사람이 있다면 1000개의 성향이 있기 때문에 가학과 피학은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나겠습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상응하는 성향이 없다면 가학행위를 하고싶진 않습니다. 즉, 마조 없는 사람 괴롭히기 싫고, 스팽키 없는 사람 때리기 싫으며 디그디 없는 사람 모욕 주기 싫습니다. 제가 가진 모든 성향은 그에 상응하는 존재가 있을 때에야 스위치가 켜집니다. 제가 사디일 수 있는 건 마조인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는 건이죠. 당연히 저도 취향이라는 게 있어 모든 마조를 괴롭히고 싶은 건 아닙니다. 그 일환으로 저는 "개발시켜달라"는 말이 다소 무섭기도 합니다. 괜히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조금이라도 흥미가 있고 도전 의향이 있는 적극적 섭이라면 저어되진 않겠지만, 변바처럼 성향에 대한 호기심 하나로 자신의 역치에 대한 고민 없이 개발시켜달라는 섭의 요구는 들어줄 생각이 없습니다. 이상 오늘 와유히의 고찰이었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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