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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8 11:13

음. ..

마주 보고 앉아서, 이쁜 너를 엉망으로 만들고싶다. 바이브레이터를 넣고 낑낑거리며 스스로 바닥에 내려 앉아, 내 다리로 거길 비비는 너 그런 모습이 좋다. 뺨을 때리고 입안에 침을 뱉으며 무슨 일있어? 웰케 낑낑대? ..아무일 없어요. 간단한 대화를 하고, 벗긴 너의 그곳은 씹창나게 젖어있다. 옷을 벗기고 침대에 눕혀, 눈을 가리고 야동을 틀어주고, 손과 다리를 묶는다. 발정나서 조금씩 움직이는 허리. 뺨과 가슴 배 허벅지를 때려주고 애간장을 태운다. 15분쯤 지났을까? 니가 맛있어지는 순간. 베스를 들고 ㅋㄹ를 자극한다. 살려주세요. 손과 발끝이 귀엽게 움직인다. 덩달아 자세가 흐트러진다. 다리를 가슴에 끌어당긴채 그 위로 내가 앉는다. 인간변기의자같다. 젖은 ㅂㅈ가 훤히 들어나고, 괴롭혀단라는 듯 젖어든다. 베스와 시오봉으로 괴롭힌다. 살려달라는 소리, 내 밑에서 움찔거리지만 아무것도 못하는 너. 그저 말밖에 못하고. 나는 니 ㅂㅈ를 요리한다. ㅂㅈ에 힘이 너무 들어가 오컨이 쉽지 않다. 킹을 이용해서 베스와함께 괴롭힌다. 점점 맛있어 지는 니 모습에 ㅈㅈ를 ㅂㅈ에 박는다. 안이 적절하게 잘 익었다. 씨ㅂㄴ, 존나 맛있네, 감사 합니다, 주인님 브컨을하면서 박는데 자꾸 움직인다. 교육이 필요한시점. 브컨과 벨리펀치를 한다. ㅂㅈ가 더 조여온다. 음....더 쓸려고했는데 운동가야하네요🤣🤣🤣🤣 모두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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