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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8 08:56

미래에 확신이 안설때

새벽에 잉잉 울면서 내가 잘 가고 있는걸까 고민했는데 오늘 아침 등교길에 첫 소절 듣는순간 위로받은 기분이었어요// 꿈을 쫓아서 왔는데 내가 쫓기면 안되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내가 뭘 하고싶어서 그동안 노력했는지도 돌아보게 해주는 고마운 노래… 추천드립니다🥹 험프백의 친애하는 소년이여 다들 들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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