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1/28 07:39
나의 테마
주관적인 느낌도 그렇고 주변 지인들 평도 그렇고 제 테마는 ‘잔잔’ 인거같아요 좋아하는 노래 취향도 잔잔한 노래를 주로 좋아하는 편 응급실에서 일하다보니 대부분 좀 예민하거나 성격이 급한 사람이 많은데 저는 항상 스테이블하고 잔잔하다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감정 변화도 크지 않은 편이고 말투나 말의 높낮이도 별로 없는 편이라 옛날에 스푼라디오 제의도 받았었던 기억이.. 다들 잔잔한거 좋아하시나요
0
25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