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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파란색 장갑

25/11/27 16:07

포기

임자가 있어도 결디 할 사람은 따로 인거고 연디가 있어도 미래가 없어서 다른 사람을 구하고픈 마음은 잘못일까요 빌럽에 여럿 마음에 두는 분들을 점점 짝이 생겨가고 다른 분을 다시 맘에 두고 열심히 적극적이여도 이미 아닌 관계이기에 더 이상 다가갈 수도 없고 그저 표현 적극만 할 뿐, 또 그 분도 그 분도 그 분도 그 분도 떠나보내는 저입니다 다가갈 땐 매우 브레이크가 없지만 방지턱이 있는 순간 저는 유턴을 합니다. 제 짝이 아닌 거니깐요. 빌럽에 멋있는 분이 많기에 더 마음만 표현할 뿐 더 다가가진 못하고 좋아만 합니다. 그게 제 마음의 도리 이니깐요. 혹여 마음에 두시는 분을 두고 계시는 분들은 절대 망설이지 마세요. 기회는 있을 때 할 만큼 하고 정리하는 게 자신의 마음을 다 쓰는 거라 생각해요, 그치만 이어지지 않는 인연이라면 정말 아쉬움은 남는 거 같아요 그래도 제가 아니여도 다른 인연을 만나 더 행복할 사람이라면 놓아줍니다. 아쉽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응원해야 하니깐요 그게 좋아하는 마음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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