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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7 04:43
뭔가 자꾸 나도 주절거리게 되는게..늘그니가 된거 같다...
오늘의 주제는 논모노😤 여러분들은 모노가미인가요 논모노가미인가요? 저는 빌럽에서 알아주는 논모놉니다 오늘 누가 저한테 “언제부터 논모노였어요?” 라고 물어봐서 생각해보게 된 김에? 병가내고 집에서 쉬기도 하고 겸사겸사 끼적여볼까 해용 딱히 나는 논모노가미야! 하고 정하게 된 기억나는 사건은 없는데 대부분 이렇지 않을까? 하기도 하고? 논모노라는게 내가 해야지! 하고 하는것보단 원래 가지고 있던 성향이지 않을까 함 타고난다고 하져 [애초에 한 사람에게만 감정이 고정되는 게 불편하다!] [마음이 여러 갈래로 흘러가는 게 이상하지 않다!] 이런 느낌을 어릴때부터 은근히 가지고 있다가 어느 순간 아 이게 논모노구나? 하고 연결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함 저같은 경우가 그런 경우 같아요 누군가는 특정 사건이나 경험이 계기가 되겠지만 잘 생각해보면 그 것 또한 깊게 파고들면 저랑 비슷하지 않을까 해요 예를들어 - 복수의 사람에게 동시에 끌렸던 경험 - 관계 속에서 억압 없이 마음을 나누고 싶었던 경험 - 내 감정이 한 사람 중심으로 고정되기 어려웠던 순간의 경험 이런게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난 이렇게 하는게 더 편하고 잘 맞는거 같네? 로 굳어지는 느낌이랄까.. 근데 이게 뭔가 드라마틱하거나 기억에 남지 않아서 기억이 흐려지기도 하니 무의식적으로 댜부분이 모노가미니까 당연하게 모노로 살아가고 있진 않을까~? 저같은 경우엔 질투나 소유 같은 감정이 잘 안맞기도 하고 하나에 갇힌 기분이 숨 막히고 모든 감정이 불편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런 감정들이 누적되다가 이래서 나는 논모노가 맞나보다! 라는 결론이 난 케이스고 계기라기보단 패턴을 자각하는 과정이 있었던 것 같네요 뭐.. 그렇다고요 어찌됐든 제 개인적인 생각 이였슴다🫡 어케 끝내는건데 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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