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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 08:23
오늘 뭔가
핏줄을 계기로 운동 사진이나 흐뭇한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2년전까지 주 6회 운동하던 시절이 떠올라 사진을 봤는데요 지금이랑 정말 다르네여..ㅎㅎㅎ 운동에 재미붙여서 이것저것 해가면서 스스로가 되게 멋지고 워너비 몸으로 가고 있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슬슬 내려놓기 시작한 걸 반성합니다 무릎만 나으면 다시 그때처럼 해봐야겠어요!!!!! 빌럽에 계신분들처럼 믓쟁이가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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