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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 01:19
ㅎㅎ그냥 생각이 났어요
예전에 했던 플이 생각이나네요ㅎㅎ 니가 만져달라 박아달라고 말할때마다 내가 만져주고 박아주면 돔이아닌 딜돔아냐? 텔에 같이 들어가서 옷을 벗기고 샤워를 먼저 하라고 보낸 후 가방에서 도구들을 꺼낸다. 샤워소리가 들려오면서 나는 최대한 긴 야동을 찾는다. 스팽소리, 퍽퍽 ㅂㅈ에 박아주는 소리, 딥쓰롯, 애원하는 소리.,등등 내가 본 야동중에 꼴릿한걸 찾고 기다린다. 섭이 다 씻고 내앞에 와서 기다리고 있다. 조용히 안대로 블라인드를 하고, 머리채를 잡고 방바닥을 산책시킨다. 그리고 일으켜세워서 침대로 내동댕이친다. 위에 올라타 스핏을하고 뺨을 가볍게 때리고, 가슴과 ㅂㅈ는 절대 만져주지 않는다. 빨갛게 달아오른 뺨... 구속구로 손과 발목을 고정시키고 찾아놓은 야동을 틀어준다. 이때 버즈로 더 집중하게 귀에 꼽아주고 입에 자기가 입고온 팬티를 물려준다. 나는 씻으러 들어간다. 씻고 나오면서 섭이 낑낑거리는 소리를 듣고 만족하며 팬티를 입에서 뺀다. '박아주세요, 만져주세요.' 목소리에 간절함이 느껴진다. 그렇지만 만져주지 않는다. 1시간 야동이 끝나고 섭을 보니 많이 달아 올랏다. 분명 만져주지 않았는데 몇번 간듯한 신음소리 몸을 베베꼬고 다시 나에게 애원한다.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티클링하며 그곳은 절대 만지지 않는다. 더 익을때까지 기다린다... 뺨을 때리고, 좋아요 더 때려주세요 하는 소리에 손을 멈추고 다른 야동을 틀어준다. 이번에는 짧은 걸로. 아무 터치도 없고 순수하게 방치만 당한다. 이미 발정이 나있고 나에게 애원한다. 위에 언급했듯 내가 꼴려야 만져주지 한마디에 섭은 자신의 몸을 포기한듯 내손길만 기다리며 한없이 젖고 있다. 맛있겠네, 한마디를하고 만져준다. 1시간 30분동안 잘 참고 견뎌서 그런가 그곳이 뜨겁다. 그리고 더 격한 반응에 몸을 부르르떤다. ㅆㅂㄴ 존나 좋아하네, 암캐같은 발정난 ㄴ 만져주니 좋아요? 네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너는 내가 쓰고싶을때 쓰고 박고싶을때 쓰는 오나홀이야. 명심해 뭐 그랬다구요😏 방치플 땡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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