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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5 23:17
블라인드
하루는 저 혼자 먼저 씻으라고 명령하시고 다 씻고 나오면 침대에 엎드리게 한채 안대를 채우고 손을 뒤로 해서 수갑을 채워주세요 그러곤 젤을 가득 묻여 기구를 아래에 넣어주시고 “떨어지면 오늘은 예쁘다하는 뽀뽀 같은 건 없어”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절 방치한 채 씻으러 가시는거죠 샤워하는 동안 침대에서 들리는 제 신음소리를 마치 주인님이 제일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듯 음미해주세요 샤워가 끝나면 물 소리가 멈췄는데도 어떠한 말도, 터치도 없어서 잔뜩 긴장하고 있는 한참 바라보다 어떠한 예비 동작도 없이 케인으로 엉덩이를 스팽해주세요 놀라서 움찔이라도 하면 움직이지 말라며 더 가혹하게 스팽해주시고 아래 꽂혀있는 기구로도 막 다뤄주세요 가혹함 끝에 주인님이 주시는 애정이 너무 소중한 저는 이악물고 아픈것도 참고, 기구가 떨어지지 않게 어떻게든 버틸게요 그렇게 한참 절 가지고 노시다가 주인님이 만족할만한 정도로 망가져있는 절 보고 모든 행동을 멈춰 얼굴 가까이로 와 안대를 벗겨 주세요 그럼 눈물 범벅이 된 채로 슬그머니 주인님을 쳐다보며 “저 끝까지 버텼어요 그러니깐 계속 예뻐해주세요” 라고 할게요 계속 그렇게, 계속 이렇게 예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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