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라색 채찍
25/11/25 16:14
사실
난 아직도 외로워. 그래서 더욱 혼자가 될까해. 그럼 나를 지킬 수 있는건 결국 나 뿐일테니 단단해지겠지. 주인님은 있지만 바닥을 보이진 않을거야. 감정의 바닥. 그런것. 언젠가 타인을 만난다 하더라도 말이야. 그렇지만 내게 건네지는 애정을 그저 쳐내려는 것은 아니야. 그것을 잘 안고 풀어내서 혼자만 아는 그 외로움 잘 감아내볼게. 언제나 고마워. 그리고 항상 미안해. 상처주지 않기 위해 노력할게. 나의 예민한 외로움으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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