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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4 23:09
모닝
저는 아침에 짝꿍님의 식단을 위해 삼겹살과 양파를 구웠어요. 맛있네요 냠냠 둘 다 다시 식단 들어가기로 해서 저녁은 당분간 단쉐 고정이 될 듯합니다. 어쩐지 10키로 빨리 빠지더라니 이후 계단현상에 의한 유지 중+최근 잦은 입터짐으로 찌지 않은 게 천만 다행ㅠㅠ 다시 계란과 방토, 오트밀을 주식으로 살아가렵니다... 어제 망한 썰에 적었던 기혼이라 아무래도 걱정된다던 인간은 결국 이상한 핑계로 말 돌리더니 하루가 저물도록 답이 없어 차단했습니다. 나만 진심이었던 관계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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