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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4 20:30

그렇다면 와유히가 좋아하는 것은?

자기보다 어려운 형편, 다른 상황인 사람에게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사람 -기계가 못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공감이라고 봄. 완전히 같은 마음일 수는 없더라도,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 멋지고 사랑스러워. 자기 주장이 확실하되 고집은 부리지 않는 사람 -주관이 뚜렷하되 접을 줄도 아는 게 진짜 멋이라고 생각함. 너무 자기 주관에만 갇혀서 세상을 프레임 씌운 채 보거나, 괜찮은 해결책 앞에서 고집을 부리거나 하는 행동은 정말 정뚝떨 지적인 노력을 하는 사람 -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기도 하지만, 어린시절 활자중독이었을 만큼 서사에 관심도 많은 사람. 지금도 주기적으로 책 안 보면 자존감 훼손되는 편ㅠ 그래서 같이 이야기 했을 때 대화가 되려면 상대방도 어느 수준의 지적인 면모는 있어야해. 다양성을 추구하는 사람 -애초에 BDSM이란 성향도 사회의 정상성 규범에서 벗어난 성향인 만큼 다양한 세상에 대해 열린 개방적인 사람이 좋음 🌟순정파 -지극한 순애 앞에선 나 역시 지극한 순애보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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