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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4 16:08

타 회원분의 글을 읽고-

내가 싫어하는 게 뭔지 뚜렷하는게 아는가 라는 내용 ‘ ’ 저도 생각해봤는데 전 너무 뚜렷하긴 해요 연애에서만의 얘기긴 해요 징징 거리는 거 - 제가 섭인데 전 늘 애인들이 제게 징징거리고 기대고 애인 아니어도 지인들 마저 기대고 치대고 그게 너무 일상이라 지치고 낡았어요 ㅋㅋㅋㅋ 6.5년 연애할때도 내내 그랬기도 하고 🤪 다들 리틀이든 펫이든 (바닐라조차도) 있던 사람들이고 좀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서 안정감을 받고싶어하더라고요 전 뼛속까지 서번트라 맞춰주고 사실 옷이나 화장법 헤어스타일(단발이든 장발이든) 식성 생활 플 등 그런건 맞춰주기 쉬운데 제가 마치 돔이 되는 듯한 강제 포지셔닝은 현타가 - 쎄에ㅔㅔㅔ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징징 거리고 기대고 애교부리는 사람은 적어도 애인으로는 못둘거같아요 약간이라도 있으면 뭔가 뾰족해진달까나 그래서 제 이상형도 바뀐거기도 하고요 그리고 정중하지않거나 예의가 없는 건 원래 싫어했어요 점잖은 사람이 좋고 삐지거나 약하거나 그러면 그것도 뭔가 강제 포지셔닝이 되는 기분이랄까나요 ‘ ‘ 기본은 사람 좋아 인간이라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스킨쉽 무한 받아주고 그러긴 하는데 물론 내가 좋아하는 지인이면 애교도 받아주고 그렇긴 하는데 애인은 도저히 애같고 그러면 안되겠더라구요 내가 소중이가 있었다면 죽어도 안설 정도의 뚜렷함이에요 없지만 ✨ 지인이랑은 그럴 필요가 없으니 상괌없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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