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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4 13:05
네
아까 최악의 썰 쓰기가 있었는데오? 제 별명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서레기 콜렉터’ 거든요! 몇몇 일화를 써보면 1. 6년 만난 여자친구, 아니다 연디죠. 친한 대학교 동기랑 바람나기. 안 가던 여행을 자주 가더만, 여행 가서 게하에서 놀면서 이 남자, 저 남자랑 즐거운 섹스 라이프를 즐겼더라구요? 6년 중에 2년은 양다리, 그 중에 1년은 3다리였는데 전 몰랐구요, 저랑은 존나 짓밟히고 목졸리는 섹스하다 여행 가선 바닐라 섹스 하다가 제 대학교 동기랑 결혼 엔딩. 2. 자기가 내가 너무 좋다면서 매달려서 만난 사람이 있는데, 분명 자기는 연애 쉰지 2년이라면서 억지 공감대 형성 하더니 나랑 실컷 할거 다 하고 뭔가 쎄해서 끊어냈더니 일주일 뒤에 결혼한다더라구요? 3. 정말 친한 사이에서 디엣으로 발전해 지냈던 누나가 있는데, 어느 날 자기 임신했다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또 순진하게 ‘아 진짜 희박한 확률을 뚫고 내가 했구나’ 하고 책임 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 누나 친구들이 말을 해주더라구요. “걔 주말마다 클럽가서 원나잇하고 다니고, 남자들 3명 불러서 놀고 그런다. 이번에도 어디 가서 임신하고 너한테 뒤집어 씌워서 책임 지게 해야지 하더라” 했다구요, 예. 생판 모르는 애 책임 질 뻔 했습니다. 뭐 이것말고도 더 있는데, 혹시 저처럼 서레기 콜렉터가 있다면 저랑 평생 친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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