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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4 08:38
왠지 좋았어
부산 장산. 지인만난 후. 홀로 청사포까지 걸어가보았어요. 조명에 의해 새겨진 이 분위기 뭐지.. 뭔가 관능적이어서..찰칵 찰칵 혼자 보기 아까워 같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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