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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3 15:34

쉽지않네.

나라는 사람 하나 키우는게 쉽지않네. 비위맞추기도 힘들고 상황도 도와주지 않고 도망치고 싶다. 어디로? 그건 잘 모르겠어. 그냥 잘 모르겠어. 나를 잘 모르겠어. 왜 이렇게 애써가며 살고있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 하지만 살아야지. 힘든 상황과 외로움은 너무도 오래도록 함께하던 숙제. 그것을 온전히 이해해줄 이해관계자는 결국 나 뿐이니. 나는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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