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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3 04:20

처음 성향에 눈뜬 날?

초딩때 기억 글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초딩때 엄마랑 누나한테 엉덩이를 많이 맞고 컷는데 초4땐가? 평상시랑 다를게 없던 그저 체벌로 누나에게 엉덩이 맞던 중이었는데 엉덩이가 후끈거리면서도 뭔가 기분이 살짝 좋아졌음 ㅋㅋ 아직도 그때 상황이 기억이 남 우리집에 누나방에 컴퓨터가 있어서 누나 없을때 몰래 겜하고 있었는데 집 도어락 열리는 소리 듣고 바로 컴터 끄고 자연스럽게(?) 누나방에서 나와서 내방으로 걸어가고 있었는데 누나랑 눈이 딱 마주침 누나 방에 있는 컴터가 공부용이라서 부모님이 해주신건데 내가 몰래 겜한거여서 걸리면 안되는 거였음 암튼 누나랑 눈 마주치고 누나는 별말 없이 방으로 가길래 넘어가나 했는데 누나가 갑자기 나를 부르길래 놀래서 "왜..?"라고 했는데 누나가 "니 컴퓨터 썼지!"라 하길래 안썼다고 거짓말 했는데 누나가 날 강제로 끌고가서 모니터에 내 손 올리더니 "이렇게 뜨거운데 안썼다고?"라 하길래 끝까지 안썼다고 했는데 누나가 컴터 키더니 검색기록을 보는 거임 그때 '아..걸렸네' 생각을 했지. 누나가 날 보더니 "거짓말을 하네? 체벌표 가져와."그러는거임 우리집에 체벌표가 있었는데 그때 거짓말하면 엉덩이 60대로 적혀있었음. 누나가 "어제도 엄마한테 엉덩이 맞고 아직도 정신 안차렸냐?"라면서 팬티까지 싹 벗기고 무릎에 엎어가지고 빠르게 엉덩이 때리는데 한 7~8대정도 때리다가 "숫자 안세?"라고 해서 숫자 세면서 60대를 짝짝소리나게 맞았는데 평소라면 딱 체벌표대로 60대만 맞고 끝나는데 그날따라 누나가 너는 60대로 안돼. 이러면서 계속 엉덩이 때리는데 100대 넘어가니까 너무 아파서 손으로 막고 그랬는데 누나가 손을 뒤로 잡더니 엉덩이를 한번 문질러주는거임 그때 엉덩이에는 열기가 가득한데 뭔가 엉덩이에 시원한 느낌이 드는거임. 암튼 그러다가 누나가 "앞으로 50대 더 때릴거야. 숫자 똑바로 세." 이러길래 알겠다고 하고 누나가 다시 때리는데 진짜 100대 넘게 맞으니까 살짝만 토닥여도 엉덩이가 아픈거임. 그래서 한 30대쯤 맞다가 숫자 놓치니까 누나가 단호하게 "처음부터 다시." 이러면서 때리더라. 결국 50대 맞을꺼 거의 100대 정도 맞고 체벌이 끝났지. 체벌 끝나고 거실에서 엉덩이 까고 무릎꿇고 있어야되는데 그렇게 코너타임 하다가 엄마가 온거임. 엄마는 내 엉덩이 보더니 누나한테 뭔일이냐고 말해서 누나가 사실대로 다 말하니까 엄마가 안방으로 나 데려가서 2차 엉덩이 체벌이 시작됨. 이날 누나한테 거의 2~300대 맞고 엄마한테도 200대정도 맞음. 그러고1주일동안 의자에 제대로 못앉을 정도여서 힘들었는데 암튼 그날 엄마한테 맞고 똑같이 코너타임 하는데 분명 울고는 있는데 엉덩이 아픈게 뭔가 기분이 나쁜것만은 아니였음. 뭔가 엉덩이 맞을때는 따갑고 뜨거운 느낌인데 엉덩이 문질러줄때나 코너타임 할때는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살짝 뭔가 좋은거임 물론 그 이후로도 엉덩이는 많이 맞았는데 중학생 때 이게 스팽키 성향이라는 걸 알았지. 어렸을때 울집 규칙이 체벌표 내용에 따라 엉덩이를 맞는건데 항상 엉덩이는 까고 손으로만 맞았음. 엄마가 진짜 화나면 밥주걱이나 플라스틱 30cm자도 쓰긴 했는데 왠만하면 손으로만 때렸음. 엉덩이 흉질수도 있다고 하면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놀랍게도 실화 1000%입니다. 초4때 거의 500대 맞은건 저날이 처음이라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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