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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2 18:28

돔을 만드는것도 섭 섭을 만드는것도 돔 서로가 서로에게 관여되는거같다. 뭔가 요즘 현타가 와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든다. 성향을 버리고 그냥 살까 고민하다가도 다시금 찾아든다. 나에게 가학은 내가 주는 사랑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이게 아닌걸까... 내 뒤에 없어서 일까? 하...모르겠다. 그냥 지금 무너진 이 느낌 허무하다, 누군가를 안고, 사랑해주는게 어려운걸 알지만 지금 못해서 그런가? 그립다. 나에게 웃어주는 미소, 사랑한다는 달콤한 말, 따뜻한 체온. 나만 바라보는 표정 눈빛 다시 이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사람은 사람으로 치유된다는데, 알아가는 것도 만나는 것도 어느순간 두렵다. 그러다 문득 혼자라는게 느껴지면 사무치게 무섭다. 하... 나만 바라보는 사람, 일상을 함께하는 사람, 몸에 내 흔적만 남기고 싶다,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사람. 있겠지, 조급해 지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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