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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2 13:53

인생은 착하게

김두목은 참 서타벅스에 얽힌 일화들이 많은 편이거든요, 이 전에 풀었던 공주 따까리 사건부터 지금 풀 일 들까지 자 제가 이사한 집 근처 스벅을 못가는 이유는요.... 때는 바야흐로, 기나긴 연디를 끝낸 시기로 거슬러 갑니다. 당시 만나던 연디의 바람으로 인해 충격이 컸던 김두목은 ‘나 이제 막 산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게 되고, 주위에 지인들을 통해서 소개를 받기 시작합니다. 두 명의 지인이 소개를 해줬는데, 이상하게도 두분 다 스타벅스 근무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뭐 나도 서타벅스 일도 하고 코히도 좋아하는데 잘됐다’ 생각을 하고 자연스레 둘 다 만나기 시작합니다. 데이트도 하고 뭐 섹...도 플도 하고 다 했었죠. 그러다 알았죠, 그 두분이 같은 매장에 근무한다는 걸,,,,심지어 한 분이 그 분보다 더 높은 직급의 사람이였다는 걸...어장 아닌 어장을 치다가 한 마디로 큰일이 나버린거죠(?) TMI지만, 그 동네가 동탄이였거든요. 전 다시는 제가 동탄에 올 일이 없을거다 생각하고 그렇게 정리를 하고 신분세탁을 했는데 제가 하필이면 이사를 간 곳이 동탄이거든요... 집 근처 서타벅스를 갔더니 그 중에 한 분이 근무를 하고 계시더라구요...걸어서 5분이면 되는 걸 이제 전 걸어서 30분을 가게 생겼구요 여러분들은 어장 치지 말고 양다리 절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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