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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촛농

25/11/22 12:37

마음을

안주려고 무던히도 애썼지만 결국 또 같은 길을 걷고 있고 아직 끝이 나진 않았지만 이미 같은 결말을 많이 봐와서 무섭네요 비겁하지만 조금은 남겨놔야 저도 상처는 덜 받을 것 같아서 다 내주지는 못하네요 늘 그래서 계속 공허한가봐요 그냥 같은 실수를 매번 반복하는 게 스스로도 너무 한심해서 푸념 좀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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