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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2 11:32

성향자 아웃

오늘 친한 친구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연애 얘기가 나왔고 저에게 질문을 하길래 연애는 안해라고 했더니 전에도 1년 넘게 만나던 파트너가 있었던걸 아는 친구들이라 아 이번에도? 그런거야? 대체 어디서 만나는거야? 하길래 이번엔 성향자임도 같이 고백했습니다🫣 나는 맞고 당하는걸 좋아해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에서 만났어 예전 저였다면 이런 상황에서 농담이야~ 내가 누가 있겠어 했을텐데 친구들하고 오래되기도 했고 빌럽 덕분에 저의 성향이 이상한게 아님을 새삼 또 알게되어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스스로가 기특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한 그런 일이 오늘 생겼습니다😊 빌럽에 있는 우리 모두는 조금 다른거지 이상하거나 그런게 아니라는 거 이미 아실테지만 가끔 그런 생각이 드실땐 난 특별한거다 속으로 외쳐보시죠! 평범한걸 싫어하는 특별한 사람인거다!! 하고! (어쩌다가 수족갑 얘기까지 했는데 자세 자체를 이해를 못하더라고요ㅋㅋㅋ꽤 웃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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