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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2 10:56
생각나는 대로
가을타는건지 갑자기 플욕과 구인을 하고싶다는 생각에 휩싸여서…생각의 흐름대로 씁니다ㅋㅋ 바이팅 너무 좋은데…여기저기 물고싶어요. 피지컬아시아 보면서 근육질에 귀엽게 웃는 분들 넘 매력있는거같다고 생각하며.. 제가 얼굴보다 몸을 보는것 같다는걸 깨닫고있고요.. 그런 덩치큰분이 때려달라고하면 너무 좋을거같은데 이걸 어쩌나.. 예쁘게 자국 남겨주고싶은데, 뭘 좋아하려나… 바이팅은 포기못해. 입안에 물리는 살결도 좋고, 말캉거리는 느낌도 좋고, 가볍게 물던 세게 물던 그 반응도 좋은걸요. 예쁘게 묶어두고 구경하는것도 좋겠어요. 곧 겨울이니 품에 안겨걸으며, 사람들 모르게 코트속에서 여기저기 괴롭힐거예요. 😏 이렇게 쓰면서 좀 진정이 되는것 같군요. 머리속에서 수십번은 플레이한것 같아요.ㅋㅋ 내 큰 댕댕이 어디있니..? 착하고 웃는게 귀여우면 된단다.🤭 요즘 빌럽에 이것저것 유행하던데, 유행에 따라가지 못하고ㅋㅋ 그냥 생각나는거 끄적여 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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