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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1 15:42
롤링페이퍼
문득 그게 생각이 난 이유가, 사실 얼마 전에 저랑 가장 친했던 23년지기 친구가 꽤 아픈 시간을 보내다가 아주 먼 곳으로 떠났거든요. 그 때 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예전에 초등학생 때 롤링페이퍼 기억나냐? 혹시라도 나 죽으면, 내 납골당에 그거 해서 놔둬주라” 라고. 그래서 한 20년만에 써본거 같은데 그 종이가 참 뭐라고,,우리 속마음이 잘 드러나더라구요? 비록 아날로그 감성은 아니지만, 서로 더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에 만든 컨텐츠였는데 다들 이 기회로 더 가까워지고 속마음도 아는 시간이였으면 좋겠어요! 대신, 욕은 쓰지마요! 익명이라고 해도 욕은 그 누가 들어도 달게 받을 수 없는 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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