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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1 10:12

긁적

텔에서 음식사진을 보내면서 기다리고 있는 너, '어디 쯤이에요?' '다 왔어, 배고픈데 먼저 먹지' '같이 먹어야 맛있죠, 배고프니 빨리 와요' 벨을 누르니 쿠다닥 하는 소리 문을 면서 오빠하고 반기는 너 내 손을 잡고, 들어오라면 발을 동동거리면서 베시시 웃었고 그런 너를 보면서 머리채를 잡고 키스하고 그대로 바닥에 머리를 내리 꼽았지. 너무 맛있어 보여서, 어떤 전희도 없이 방 문이 열린 상태에서 누가 보든 말든. 옷을 벗겼고 '오...오빠, 아니 주,...주인님, 밥 먹어야죠.' '응, 먹고있는데?' 팬티를 벗길려고 하자 내손을 막는 너의 손 '놔, 디질래? 밖에 나가고 싶어?' '문만 닫아주세요' '니 하는거 봐서' 현관문 앞에서서 내껄 열심히 빠는 모습 복도까지 퍼지는 소리, 꺽꺽. ,. 누가 올까 겁이 난건지 열심히 빤다. 문을 닫고, 스스로 옷을 벗으라고 말하면서 그걸 지켜보는 나. 옷을 벗고 손과 팔로 가슴 거기를 가리는 모습에 야마가 돈다. '손 치워, 다리 벌리고 두손으로 ☆☆까.' 두손으로 벌린 거기는 젖어있다. 왜 젖었을까? 자신이 음탕한 걸레년인게 좋은가? 생각이 들었고 '씨ㅃ년이 뭐 했다고 젖었어? 다른 사람이 볼까봐 꼴렸어?' '네. ,.' '태생이 천한 암캐년이라 그런지 보여주는게 좋나봐?' 닫고있던 문을 열었다. 얼굴에 헉 하는 표정과 내 눈을 보면서 당황스러움이 느껴진다. '나가.' ' ..네?. .' 뇌가 고장난건지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에 머리끄댕이를 잡고 현관문밖에 끌고나가는데, 잘못했다고 빌면서 버티던 너. 니가 입던 옷을 문앞에 버리고 가져와라 시켰지. 두리번 거리면서 호다닥 가져오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그런데 왜 두발로가? 다시옷을 던져 네발로 기어가라 시켰고 네발로 기어가 입에 물고 돌왔지. 사랑스러운 모습. '멋대로 젖지마,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죄송합니다.' 그렇게 현관문에서 간단하게 섹스를하며 박은상태로 너를 들고 침대로 가서 먹었지. 밥은 당연히 다 식었는데 그게 맛있었어. 잠시 소화시키고 ' 본방으로 들어가야지.오늘 넌 내꺼야, 존나 먹어줄게.' . . . . . . . 그냥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보통 애무? 음... 분위기로 젖게하는데. 가끔 분위기 애무 없이 그냥 따먹고싶어지는 날이 있더라구요ㅎㅎ 뭐 그렇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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