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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1 10:02
디그딩의 묘미
디그레이디는 현실세계와 플 세계에서의 간극을 먹고 사는 친구들 같다 그 간극이 크면 클수록 더 큰 흥분을 느끼고 내가 떨어져 있는 바닥 그 이하가 낮으면 낮을수록 내가 받는 취급이 어떤지 자각할수록 그런의미에서 디그딩은 신기한 플레이 같다 신체적 접촉도 없었는데 말 몇마디에 무너져내리는 모습을 볼수 있으며 단순히 적절한 타이밍에 적합한 단어 몇개를 나열하는 것 만으로도 그 아이의 위치가 재설정 되는 것이 너무 신기하다 너가 어떤 사람이건 내 말 한마디면 바닥으로 내려간다니.. 참 매력적인 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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