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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1 09:22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70cm 작지만 단단한 디그레이디입니다. 평소엔 밝고 예의 바른 편인데 주인님 앞에선 순종적으로 숨도 허락받고 싶어지는 타입이에요. 부드럽게 챙겨주시다가 갑자기 몰아치는 갭에 완전히 녹아버립니다. 천천히 잘 맞춰가며 제 전부를 넘겨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조용히 잘 지내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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