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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1 05:08
친구 주워가려고 어슬렁 거리는 중
김돌입니다. 슬슬 또 친구를 주워갈 시간이네요. 친구줍기라고 써넣고 제발 주워주세요 라고 하는 것 같지만 그런거 아닙니다. 아니에요! 김포살고 93년생인데오 정신연령은 그보다 열살은 어린 것 같읍니다. 톡친구 밥친구 좋구요 술은 제가 안마시니까 뭐 슈뢰딩거의 고양이짠 해봅시다ㅋㅋ 다른 세계선의 나는 짠을 하고 있을수도 있으니까요ㅋㅋ 겜돌이고 테니스하고 음악도 해요. 취미생활이던 뭐던 떠들 새럼은 부담없이 오십쇼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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