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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빨간색 쵸크

25/11/21 04:33

일하다보니

하고싶어지는게 생기는데 어제 밸런스게임의 추세로 봤을 땐 목소리가 중요하고 벗기기 어렵지만 섹시한 옷이 우세하더군요 하지만 제 성격은 벗기기 어려운 것 보단 벗기기 쉬운게 좋고 (답답해서 못참기 때문에?) 목소리가 낮은편에 사투리를 쓸 수밖에 없는 저로선 욕이 섞인 디그딩을 했을 때 좀.. 뭐랄까 반응이 좋았던 것 같은데 말이죠 어.. 그러니까 제 로망트를 보면서 말입니다 상상만으로 젖어버려서 애원하는 이쁜이가 갖고싶은데 제 밑에서 이쁘게 울어줄 씨ㅂ.. 아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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