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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 12:52

디그디는 이기적인 성향?

사실 성향글은 조금 조심스러워요 만 명에게는 만 명의 성향이 있다고 하니 반드시 딱 들어맞는건 아닐 겁니다! 저는 확신의 디그디고 디그디 꽉꽉채워진 사람이라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어요 ㅎㅎ 슬레이브나 펫부터 보죠 그 둘은 순종과 소속감이라는 키워드가 있어요! 그리고 그 끝은 상대를 향해있다고 해요. 하지만 디그디는 달라요. 복종하는 ’나‘의 모습, 굴욕을 맛보는 ’나‘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엄밀히는 복종 그 자체에 흥분하는게 아니랍니다! 상황 속의 나의 모습에, 나의 취급에 흥분되는거죠. 순종 그 자체에, 소속됨 그 자체에 흥분하는 슬브와 펫과는 달라요. 물론 한 사람이 한 가지 성향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니까 실제와는 달라요. 그런데 저는 디그디가 슬브펫리틀보다 훠얼씬 강하다보니 어느정도 공감이 가더라구요. 그러니 디그딩을 연출하느라 노력하고, 창의력을 발휘해준 디그더에게는 항상 고마워하고 잘 모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디그더도 수치를 주는 ‘나’의 모습에 쾌감을 느낀다고 하던데.. 그건 제가 직접 느낀 바가 아니라 모르겠구.. 부둥부둥 잘 모셔줄테니 얼른 나타나줘요 나의 디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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