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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9 15:59
혓바닥
뜨거운 거에 너무 약하고 잘 디여서 죽겠네요 라면에 호박죽에 국밥에 다 뜨거서 연속 디임에 혀가 너무 아픕니다 ㅜㅜ 이사 하며 거사 치르고 나니 정신 너무 해롭게 괴로움 당하다 드뎌 숨통 트임 얼른 일 구하구 바삐 살아야지 사람 구실 몬한다고 구박 듣기 싫 ㅜ 열심히 살아두 다시 쳇바퀴생 아자 ㅜ 젊으니까 희망을 안 잃어야지 .. 가족에게 너무 제 자신이 싫어질 땐 다 잡는 무언가 꽉 쥐고 싶네요 내 편은 나 뿐 ... 새 집 나에게 좋은 기운을 줘 다시금 살고 싶게 해줘 사랑하며 살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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