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1/19 04:07
제 인생 드라마는 "나의 아저씨" 에요
(동훈 진급 심사시 본인이 채용한 지안의 살인 사실이 공개됐을 때) 살인 아닙니다. 정당방위로 무죄 판결 났습니다. ... 법이 그 아이에게 죄가 없다고 판결을 내렸는데 왜 이 자리에서 이지안씨가 또 판결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내가 내 과거를 잊고 싶은 만큼 다른 사람의 과거도 잊어주려고 하는 게 인간 아닙니까? ----------------------------- [지안] (누명 씌워 회사 내보려 한 거 알면서) 진짜 내가 안 미운가... [동훈] 사람 알아버리면, 그 사람 알아버리면.. 그 사람이 무슨 짓을 해도 상관없어. 내가 널 알아. ------------------------------ 나의 아저씨는 정말 제 인생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동훈은 인간미가 있으면서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제 사람을 끝까지 지키고 포용하는 남자죠. (그게 아내를 숨막히게 했지만요...) 그러한 성품으로 한 사람의 가치관과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리게 됩니다. 그는 알았을까, 이게 얼마나 짜릿한 일인지ㅋㅋㅋ
0
6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