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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14:16
춥다
추운날마다 하고 싶은 장난이 있는데 원래도 수족냉증이 있어서 더욱 더 차가워진 손과 발을 주인님이 방심하고 있을 때 주인님 옷 속으로 쏙 넣어버리는거에요 놀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벙쪄서 보고 있다가 얼른 빼라는 눈빛을 보내는 주인님을 더 똑바로 쳐다보며 “아니~ 추워서 그러죠 강아지 추운데?” 하고 애교도 부리며 더 까불고 싶어요 그러다 주인님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1초를 남겨두고 치사하다며 입술 삐죽 내밀고 슬그머니 빼는거죠 그럼 “추웠구나 강아지”하고 품에 한가득 안아주세요 주인님 온기에 방심하고 완전히 안겨 편안하게 누리고 있으면 “아까 건방지긴 했지?” 하며 양팔을 구속시켜 가슴을 괴롭혀주세요 제가 당황해하며 어버버거리면 말 똑바로 하라고 스팽도 해주시고 건방졌던만큼 혼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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