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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04:15
그냥 길냥이를 보면서
경계심도 많아 근처로 오지않는 고양이 그러다가 조금씩 천천히. 손길에 익숙해지고 사람 손을 타기 시작하면서 맘을 여는게 꼭 sm 같단 말이죠. 누군가를 길들인다는거, 어렵네요 그냥 천천히 내 색으로 물들이기...알면서도 쉽지 않네요. 그래서 디엣관계가 더 특별한가 봅니다. 구인글 다시 신중하게써서 기다려 봐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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