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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7 16:19
귤에 낙서하다가 문득 생각난건데
낙서플 다들 좋아하시나요? 전 극호인데 안좋아 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놀랐어요.. 몸 구석구석에 야한글 적혀있는 더러워진 몸을 거울로 보면서 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걸레같은지 곱씹다보면 어느순간 젖어서 아래쪽 글이 지워지면서 혼나고 멍이 들고 핏줄이 다터져서 질질 끌려다니다가 화장실로 가서 멍과 낙서가 지워지면서 더러워진 몸을 보면 내위치가 어디인지 확실하게 깨닫고 빌빌기면서 주인님 발이라도 빨면서 봉사하는 내모습에 또 꼴려서 앙앙대고 싶더라구여~ 다들 추운데 이불속에서 귤드세요 달아여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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