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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7 05:19

플 후기

⚠️⚠️⚠️ 썰 형식으로 푸는 글이라 반말 양해바랍니다 🙏🙏 ⚠️⚠️⚠️ 첫 손을 뗄 때는 사실 이게 맞나 싶었다. 앞으로 이 녀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생각이 복잡했기 때문에. 손을 잡은 채 함께 거리를 거닐고. 함께 밥을 먹고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기고. 사실 여기까지는 스킨십이 생각보다 빨랐다는걸 제외하면 그리 크게 다를 건 없는 일일 데이트였다. 하지만 카페가 소란스러웠던 탓에 제대로 된 관계정립이 안 되었던 상태. 내 머릿속은 이 애를 어떻게 대해야 하나 하는 고민으로 복잡했고 이것은 자꾸 옆에서 묘하게 기대하는 눈빛으로 곁눈질하는 시선과 뒤섞여 방 하나 잡고 마저 얘기할래? 라는 신박하기 그지없는 결론이 되어버렸다. 내가 이 아이를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여야하나. 얘는 무슨 생각을 하고있을까. 얼렁뚱땅 대실 잡고 일회용품을 계산시키고 방에 들어섰을땐 상당이 마음이 복잡했다. 해봐야 리스플정도나 하겠거니, 그런생각에 대충 손발만 씻고 방에 들어섰을 때 그 애는 조금은 긴장한 표정을 하고 침대에 누워있었고, 그냥 그때 본능적으로 조금은 알것같았다. 얘도 버려지는 무서움이 싫었구나. 그래서 파트너라고 달아놨구나. 먼저 그냥 나란히 누웠다. 눈을 마주쳤고 꽤 오래 서로 쳐다봤다. 조금 어깨쪽이 불편해서 자세만 살짝 고치는데도 겁먹은것처럼 살짝 움츠러들었다. 헌터도 아닌데 그게 귀엽더라. 그래서 내쪽으로 오라고 손짓했고, 왼팔을 내줬더니 팔베개에 안겼다. 손등으로 뺨을 살짝 문질러봤고 조금 나아졌는지 그 애도 이번엔 움츠려들지 않고 똑바로 쳐다봤다. 웃겨서 머리를 쓰다듬었고 눈 밑 애굣살을 살짝 슥 문지르듯 만져봤고 볼따구를 잡아 늘렸다 놔봤고 입술도 살짝 옆으로 늘렸다 놔봤다. 살짝 눈이 풀려있는 기분이었다. 플레이는 아예 안해봤댔지. 응. 얼마나 할 수 있을것같아? 모르겠어. 할수있는데까지 해볼래? 응 무서우면 무섭다고 말해야돼 네 벗어 쓸데없이 치렁치렁한 원피스라 좀 불편했는데 벗기니까 한결 편해졌던것같다. 속옷도 벗어야지 ... 위는 벗겨줄까? 네 복슬복슬한 뒤통수 감촉을 즐기며 오른손으로는 후크를 푸는 사이에 얘도 팬티를 벗었고 전부 벗고는 다시 긴장한 표정이 된것같아 웃으면서 꼭 안아줬다. 안벗을거에요? 귀찮아 귀찮다기보단 그냥 다시 만지작거리고싶었다. 뺨에서 손을 쓸어 귀까지 올리고 귀를 잡아당겼다 놓고 다시 뒷목에서 어깨까지 스윽 쓸며 만져봤고 등 뒤로 옆구리로 가슴으로 옮겨가며 살살 문지르다가 그대로 가슴을 잡아채 유두를 빨아봤다 뭐라 표현하기 되게 미묘한 표정으로 쳐다보더니 그냥 눈을 감더라. 그러던가 말던가. 오늘은 내꺼니까. 그대로 입을 살짝 위로 옮겨 가슴 위에 자국을 남겨봤다 쪽 아무렇지 않은건지 않은 척을 하는건지 한번 더 자국을 남겨보니 그제야 눈을 뜨더니 나를 쨰려봤다. 브랫이란.. 어이가 없어 바로 이빨자국을 남겼다. 당황했는지 소리는 못지르고 몸을 살짝 비틀었다. 눈은 착하게 떠야지 ... 대답 네... 옳지. 아팠어? 좋았어요 취향인가보네. ... 괜찮을거 같아? 끄덕 벌려 네 가슴을 쥐고있던 손을 다시 엉덩이로 가져가 두어번 토닥여줬고 곧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기 시작하자 미묘한 움찔거림이 느껴졌다. 얘도 꽤 민감한 편이구나 엄지쪽 손등으로 슥 문지르며 확인해보자니 끈적임이 실처럼 늘어지는게 꽤나 축축한 편이었다. 건오편 불건오편에 이은 플레이편 후기입니다 시간이 좀 지난 관계로 기억을 더듬어가며 쓰다보니 뭔 야설처럼 풀게 되네요 길어질거같아서 한번 끊어가겠습니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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