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수갑
25/11/17 04:07
저 너뮤 황당하고 빡쳐요
학교 커뮤니티에서 한분을 만낫는데 솔직히 좋지도 않았고 그냥 한 2시간 보내다가 집에 왔어요 근데 다시 쪽지로 연락오더니 너랑 텔 들어갈때 부터 녹음 해놓고 있었다 하며 모텔비 반을 주지 않으면 일이 커질거다 이렇게 협박을 하더라고요 일단 돈은 줬는데 녹음당햇다고 하니까 혹시나 영상까지 찍었을까봐 소름돋아요. 다 차단하고 튀엇던데 이거 진짜 미친거 아니에요... 아침부터 억울하고 소름돋아요...ㅠ
0
15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