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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23:23
내려놓는단건?
섭이 아니기에 어떤 마음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든걸 내려놓고 주인 1명을 위해 모든걸 내려놓는게 이쁜거같다. 주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인간성도 내려놓으면서 한명의 노예이자 한마리의 암캐이자,..주인을 섬기는것이 대단하다. 나만을 위한 육변기, 걸레, 오나홀, 암캐, 개보지년 몸도 마음도 다 내것이면 좋겠는 하루이다. 천천히 육체적 정신적...뇌가 녹을 정도로 내 생각만으로 젖고, 나랑만 놀고싶고 나만보게 더 깊이 내 색으로 물들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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